YG측, 탑-김하늘 '절대그이' 출연 "확정 아니다"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6:41 가+가-

사진제공 : 제이원플러스, 스노우볼미디어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탑이 드라마 '절대그이' 출연 보도에 대해 정해지지 않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18일 탑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제작진과 개런티 등 여러 부분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아직 편성도 안 된 상태로 알고 있으며, 상대 여배우 역시 김하늘이 될지 미정인 상태로 알고 있다"고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제작사와 접촉한 지 2~3개월 지난 상황에서 이 같은 기사가 보도돼 당황스러울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절대그이'는 일본판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완벽한 이상형의 연인을 주문해서 갖는다는 상상에서 착안한 드라마다.
MBC TV '세친구'의 목연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탑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제작진과 개런티 등 여러 부분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아직 편성도 안 된 상태로 알고 있으며, 상대 여배우 역시 김하늘이 될지 미정인 상태로 알고 있다"고 관련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제작사와 접촉한 지 2~3개월 지난 상황에서 이 같은 기사가 보도돼 당황스러울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절대그이'는 일본판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완벽한 이상형의 연인을 주문해서 갖는다는 상상에서 착안한 드라마다.
MBC TV '세친구'의 목연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