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티아라 목이 빳빳했어" 독설 후 발언 수습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7:20 가+가-

사진제공 : SBS E!TV
가수 모세가 불량한 행사태도로 논란에 중심에 선 티아라를 향해 거침없는 비판 발언을 날렸다.
17일 모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사 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모 여자그룹. 그럴 줄 알았다. 걔네 인사 안하는 걸로도 유명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모세는 이어 "특히나 무대에서 마주칠 때는 서로 수고하라고 가볍게 인사하는 게 예의인데도 인사는 커녕 단체로 내 인사 구경만 하더라. 대스타 나셨으니까. 나 이런 얘기 잘 안 하는데 인사할 줄 모르는 것들은 연예인이고 어른이고 뭐고 간에 대접받을 자격 없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게시판에는 최근 한 행사에 참여한 티아라의 사진이 올라오며 행사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무대태도로 논란이 됐다.
이에 티아라 효민은 "퍼포먼스의 일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모세는 "기사까지 뜰 줄이야! 언제부터 나한테 이렇게 관심이 있었던 거야?"라며 "어쨌든 난 할말 한 것이고 그 친구들의 사과의 뜻도 잘 전달받았고 생각하지 못한 쪽으로 상황이 좀 흘러서 나도 그 친구들에게 미안함"이라며 날 선 비판에 대한 사과의 뜻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모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사 태도로 구설수에 오른 모 여자그룹. 그럴 줄 알았다. 걔네 인사 안하는 걸로도 유명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모세는 이어 "특히나 무대에서 마주칠 때는 서로 수고하라고 가볍게 인사하는 게 예의인데도 인사는 커녕 단체로 내 인사 구경만 하더라. 대스타 나셨으니까. 나 이런 얘기 잘 안 하는데 인사할 줄 모르는 것들은 연예인이고 어른이고 뭐고 간에 대접받을 자격 없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게시판에는 최근 한 행사에 참여한 티아라의 사진이 올라오며 행사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무대태도로 논란이 됐다.
이에 티아라 효민은 "퍼포먼스의 일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모세는 "기사까지 뜰 줄이야! 언제부터 나한테 이렇게 관심이 있었던 거야?"라며 "어쨌든 난 할말 한 것이고 그 친구들의 사과의 뜻도 잘 전달받았고 생각하지 못한 쪽으로 상황이 좀 흘러서 나도 그 친구들에게 미안함"이라며 날 선 비판에 대한 사과의 뜻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