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사, WS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백지영-하동균과 한 솥밥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09:28 가+가-

사진제공 : WS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WS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백지영, 하동균과 한 가족이 됐다.
리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속사는 18일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리사는 노래, 연기, 미술 등 다방면에서 재능이 뛰어난 가수로 최근 뮤지컬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감성 연기를 통해 가능성과 기대감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리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써 아티스트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사는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해 3개의 정규 앨범 및 다수의 싱글 앨범과 OST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뮤지컬계 스테디 셀러인 '밴디트', '대장금', '헤드윅' 등의 뮤지컬에서 호연을 펼치며 뮤지컬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했다.
또한 올해 초 송창의, 윤도현과 연기한 '광화문 연가'에서는 두 남자에게 사랑 받지만 슬픔을 간직한 여인 '최여주' 역할을 애절한 목소리로 그려내며 뮤지컬 배우로서 진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 리사는 좀 더 폭넓고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며 뮤지컬 배우와 가수로써 본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리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속사는 18일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리사는 노래, 연기, 미술 등 다방면에서 재능이 뛰어난 가수로 최근 뮤지컬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감성 연기를 통해 가능성과 기대감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리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써 아티스트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사는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해 3개의 정규 앨범 및 다수의 싱글 앨범과 OST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뮤지컬계 스테디 셀러인 '밴디트', '대장금', '헤드윅' 등의 뮤지컬에서 호연을 펼치며 뮤지컬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했다.
또한 올해 초 송창의, 윤도현과 연기한 '광화문 연가'에서는 두 남자에게 사랑 받지만 슬픔을 간직한 여인 '최여주' 역할을 애절한 목소리로 그려내며 뮤지컬 배우로서 진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 리사는 좀 더 폭넓고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며 뮤지컬 배우와 가수로써 본격적인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