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한류스타 등극 예고 '불굴의 며느리' 최고가 수출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09:38 가+가-

사진제공 : RS엔터테인먼트
'불굴의 며느리' 박윤재가 한류스타 대열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신애라, 박윤재 주연의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가 일일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비롯한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 사상 최고가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불굴의 며느리의 수출이 확정되면서, 박윤재는 차세대 한류스타 자리를 예약하게 되었다.
박윤재는 극중 아줌마를 일편단심 사랑하는 재벌2세 문신우 역으로 국내 여성시청자들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 박윤재의 해외 안방극장 상륙으로 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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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박윤재 주연의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가 일일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을 비롯한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 사상 최고가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불굴의 며느리의 수출이 확정되면서, 박윤재는 차세대 한류스타 자리를 예약하게 되었다.
박윤재는 극중 아줌마를 일편단심 사랑하는 재벌2세 문신우 역으로 국내 여성시청자들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데, 박윤재의 해외 안방극장 상륙으로 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