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중국-홍콩 유명 배우들과 호흡 맞춰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1:49 가+가-

사진제공 : 스타엔히트엔터테인먼트
SBS 드라마 '49일'에서 한강역으로 인기몰이 했던 배우 조현재가 이번에는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신 한류스타로 발돋음 중인 조현재가 내년 2월 중국지상파 후난TV에서 방영 예정인 '연지패왕' 에서 남자주인공에 캐스팅 됐다.
'연지패왕'은 혼돈의 시절의 한 남녀의 대서사극으로, 무겁게만 전개되지 않고 유쾌한 재미까지 선사한다고 한다.
이번 드라마는 중국 유명 제작사인 상해신문화미디어그룹에서 총 제작비 100억 가량의 엄청난 제작비를 투입하여 제작하며 국내에서도 소개된 '포청천'을 연출했던 왕중광 감독과 중화권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촬영한다.
조현재와 호흡을 맟출 여배우는 아역 배우 출신의 중국의 문근영이라 불리는 양쯔가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홍콩영화 '첩혈쌍웅'의 주인공 이수현과도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측은 "SBS 수목드라마 '49일' 종방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지에서 드라마와 영화에 계속되는 러브콜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고 향후 일본, 한류 시장 만큼이나 커질 중화권시장을 적극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과감히 선택하게 되었다"며 "지난 8월초부터 촬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신 한류스타로 발돋음 중인 조현재가 내년 2월 중국지상파 후난TV에서 방영 예정인 '연지패왕' 에서 남자주인공에 캐스팅 됐다.
'연지패왕'은 혼돈의 시절의 한 남녀의 대서사극으로, 무겁게만 전개되지 않고 유쾌한 재미까지 선사한다고 한다.
이번 드라마는 중국 유명 제작사인 상해신문화미디어그룹에서 총 제작비 100억 가량의 엄청난 제작비를 투입하여 제작하며 국내에서도 소개된 '포청천'을 연출했던 왕중광 감독과 중화권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촬영한다.
조현재와 호흡을 맟출 여배우는 아역 배우 출신의 중국의 문근영이라 불리는 양쯔가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홍콩영화 '첩혈쌍웅'의 주인공 이수현과도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측은 "SBS 수목드라마 '49일' 종방 이후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지에서 드라마와 영화에 계속되는 러브콜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고 향후 일본, 한류 시장 만큼이나 커질 중화권시장을 적극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과감히 선택하게 되었다"며 "지난 8월초부터 촬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