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박한별, 자신의 매력 살린 보금자리 선보여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3:54 가+가-

사진제공 : 인스타일

패셔니스타 박한별이 한가로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자신의 새로운 안식처를 최초로 공개하였다.

그녀의 홈 인테리어는 거실과 부엌이 오픈되어 있고, 화이트 컬러의 벽이나 기둥 때문에 상대적으로 추워 보일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소파나 테이블 컬러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안정감을 준 것이 눈길을 끈다.

부엌에는 블랙 컬러의 벽 앞에 크림 컬러 체어와 우드 테이블을 놓아 은은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또한 그녀의 방은 그녀가 좋아하는 핑크 컬러가 가득한 신비로운 분위기이다.

박한별은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최대한 맞추기 위해 벽지 대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페인트를 칠하고 가구는 모서리가 둥그스름한 것으로 배치해 귀여운 분위기를 살렸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