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의 독도사이트 영어판 오늘 오픈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1:42 가+가-

사진출처 김장훈 미투데이
김장훈과 호사카유지 세종대 교수가 함께 만든 독도 전문 사이트 영어판이 20일 오후를 기해 오픈한다.
이로써 호사카유지 교수와 김장훈이 계획한 독도 글로벌 1차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으며 11월까지 독도어플리케이션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먼저 오픈한 독도 전문 사이트 한국어판은 오픈 한달도 안되서 조회수 50만명을 돌파했으며 두번째로 발표한 일본어판 또한 조회수가 3만명에 달한다.
호사카 교수와 김장훈 측은 일본어라는 특성상 3만명이라는 조회는 폭발적인 반응이라고 평가했다.
일본어판 오픈 이후로 일본인들로 부터 날아 온 메일은 600여통이며 특히, 일본인들은 일본어판 오픈을 계기로 추가한 사항인 러스크문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일본인들로부터 날아온 메일의 대부분은 의외로 우호적인 메일이었으며 독도를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고 특히 러스크문서에 대한 설명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이다.
러스크문서가 미국이 연관된 사안인만큼 영어판 오픈을 계기로 또 한번 큰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김장훈측은 예상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로써 호사카유지 교수와 김장훈이 계획한 독도 글로벌 1차 프로젝트를 완성하였으며 11월까지 독도어플리케이션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먼저 오픈한 독도 전문 사이트 한국어판은 오픈 한달도 안되서 조회수 50만명을 돌파했으며 두번째로 발표한 일본어판 또한 조회수가 3만명에 달한다.
호사카 교수와 김장훈 측은 일본어라는 특성상 3만명이라는 조회는 폭발적인 반응이라고 평가했다.
일본어판 오픈 이후로 일본인들로 부터 날아 온 메일은 600여통이며 특히, 일본인들은 일본어판 오픈을 계기로 추가한 사항인 러스크문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일본인들로부터 날아온 메일의 대부분은 의외로 우호적인 메일이었으며 독도를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고 특히 러스크문서에 대한 설명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이다.
러스크문서가 미국이 연관된 사안인만큼 영어판 오픈을 계기로 또 한번 큰 파장이 일어날 것으로 김장훈측은 예상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