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의 'K-STAR news' 대종상 레드카펫 집중 조명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5:04 가+가-

사진제공 : SBS E!TV
오는 21일 밤 10시에 방송하는 SBS E!TV 글로벌 연예뉴스 'K-STAR news' '핫클릭 현장'에서는 '제48회 대종상 영화제'를 독특한 성우의 내레이션으로 많은 화제가 됐던 '남녀탐구생활'로 분석해 본다.
이번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의 패션 키워드는 롱드레스였다.
장서희, 김하늘, 김지우, 최강희 등 수많은 여배우들은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반면 백진희와 강소라는 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이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남자배우들의 패션도 여배우들 못지 않았다.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레드카펫을 밟는 이제훈은 물론 특별히 장만한 페도라로 한껏 멋을 낸 박해일, 차에서 내리면서 단추를 채우는 원빈과 윤계상 등 배우들의 색다른 모습으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레드카펫의 이색재미를 공개한다.
그 밖에 대종상 시상식에서 펼쳐진 만담 퍼레이드와, 최장 수상소감의 주인공을 놓고 펼쳐진 수상소감 월드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의 패션 키워드는 롱드레스였다.
장서희, 김하늘, 김지우, 최강희 등 수많은 여배우들은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반면 백진희와 강소라는 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이 미니 드레스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남자배우들의 패션도 여배우들 못지 않았다.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레드카펫을 밟는 이제훈은 물론 특별히 장만한 페도라로 한껏 멋을 낸 박해일, 차에서 내리면서 단추를 채우는 원빈과 윤계상 등 배우들의 색다른 모습으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레드카펫의 이색재미를 공개한다.
그 밖에 대종상 시상식에서 펼쳐진 만담 퍼레이드와, 최장 수상소감의 주인공을 놓고 펼쳐진 수상소감 월드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