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다니엘 헤니, 아프리카 봉사활동 떠나
작성 : 2011년 10월 20일(목) 15:24 가+가-

사진제공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배우 김사랑과 다니엘 헤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사랑은 전자 제품 쓰레기장으로 내몰린 10살 남짓의 아동들에게 연장 대신 책을, 일터 대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역 도서관을 개조해 '러브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활동에 동참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다니엘 헤니는 빈민촌 안에 위치한 'HOT SUN 영화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직접 연기 지도를 하며 학교에 필요한 영화제작 및 상영 장비 등을 지원했다.
한편 이번 아동구호 사업을 기획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가난과 가뭄, 내전 등 절대 빈곤에 고통 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스타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사랑은 전자 제품 쓰레기장으로 내몰린 10살 남짓의 아동들에게 연장 대신 책을, 일터 대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역 도서관을 개조해 '러브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활동에 동참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다니엘 헤니는 빈민촌 안에 위치한 'HOT SUN 영화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직접 연기 지도를 하며 학교에 필요한 영화제작 및 상영 장비 등을 지원했다.
한편 이번 아동구호 사업을 기획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가난과 가뭄, 내전 등 절대 빈곤에 고통 받는 아이들의 현실을 스타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