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훈훈한 마무리로 해피엔딩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11:09 가+가-

사진출처 : 이김프로덕션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가 20일 18회를 끝으로 마지막 전파를 탔다.
그 동안 윤상현과 최지우가 부부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세세하게 다루어왔던 '지고는 못살아'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마지막 회를 감동적으로 시청했다는 시청 소감이 방송 직후부터 계속 올라오고 있다.
시청자들은 그 동안 안타까운 시청률이 나왔지만, 주인공들과 함께 울며 웃으며 잘 봤다며 수고한 제작진과 연기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결혼 4년차라고 밝힌 한 주부는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연년생으로 아이를 낳고 맞벌이 부부로 살며 그 동안 남편과 엄청 싸워왔다고 본인의 이야기를 올렸다.
이 주부는 "드라마가 결혼 생활 이야기여서 흥미진진하게 보면서도 본인의 삶과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 돌이켜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 시청률이 안 나와 속상하다"고 게재했다.
'지고는 못살아'의 마지막 장면에서 행복한 두 주인공들의 모습이 연기가 아닌 것 같았다며, 최지우와 윤상현의 핑크빛 미래를 기대해보는 시청자들도 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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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윤상현과 최지우가 부부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세세하게 다루어왔던 '지고는 못살아'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마지막 회를 감동적으로 시청했다는 시청 소감이 방송 직후부터 계속 올라오고 있다.
시청자들은 그 동안 안타까운 시청률이 나왔지만, 주인공들과 함께 울며 웃으며 잘 봤다며 수고한 제작진과 연기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결혼 4년차라고 밝힌 한 주부는 이른 나이에 결혼해서 연년생으로 아이를 낳고 맞벌이 부부로 살며 그 동안 남편과 엄청 싸워왔다고 본인의 이야기를 올렸다.
이 주부는 "드라마가 결혼 생활 이야기여서 흥미진진하게 보면서도 본인의 삶과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아 돌이켜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 시청률이 안 나와 속상하다"고 게재했다.
'지고는 못살아'의 마지막 장면에서 행복한 두 주인공들의 모습이 연기가 아닌 것 같았다며, 최지우와 윤상현의 핑크빛 미래를 기대해보는 시청자들도 다수 있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