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이청아와 백허그, 벌써부터 '닭살 연인'
작성 : 2011년 10월 21일(금) 19:23 가+가-

사진제공 : 판타지오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의 안주인 정일우가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이청아와 다정한 백허그 장면을 선보이며 벌써부터 닭살 커플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정일우는 '꽃미남 라면가게'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상대역 이청아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알콩달콩 닭살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백허그 장면 외에도 극 중 커플 정일우와 이청아의 달콤 살벌한 러브라인을 예고라도 하듯 유난히 달달하면서도 친밀한 모습을 연출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두 사람은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또한 정일우와 이청아는 때로는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은 미래를 예견케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되게 만들기도 했다.
촬영을 마친 정일우는 "사실 포스터 촬영 때만해도 이청아와 많이 친해지기 전이라 커플 분위기가 잘 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스스럼없이 대해주셔서 어색함이 많이 가신 것 같고, 원했던 장면이 잘 나온 것 같다. 포스터 촬영부터 호흡이 척척 맞는 걸 보니 드라마가 잘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정일우는 '꽃미남 라면가게'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상대역 이청아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알콩달콩 닭살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백허그 장면 외에도 극 중 커플 정일우와 이청아의 달콤 살벌한 러브라인을 예고라도 하듯 유난히 달달하면서도 친밀한 모습을 연출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두 사람은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또한 정일우와 이청아는 때로는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장면을 연출하면서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은 미래를 예견케 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되게 만들기도 했다.
촬영을 마친 정일우는 "사실 포스터 촬영 때만해도 이청아와 많이 친해지기 전이라 커플 분위기가 잘 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스스럼없이 대해주셔서 어색함이 많이 가신 것 같고, 원했던 장면이 잘 나온 것 같다. 포스터 촬영부터 호흡이 척척 맞는 걸 보니 드라마가 잘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든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