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 메디컬사운드, 경희 평화콘서트 '멋진 무대' 선보여
작성 : 2011년 10월 22일(토) 14:48 가+가-

사진제공 : 뮤직큐브
슈퍼스타들이 총 출동한 2011 경희 평화콘서트가 21일 금요일 밤을 달궜다.
나눔과 봉사, 그리고 세계시민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매년 진행되는 경희 평화콘서트는 '올해 국제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통합된다'라는 내용을 알리기 위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매년 그러했듯이 슈퍼스타들과 재학생들이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첫 무대를 장식한 팀은 2인조 에시드 남녀 듀오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
첫 무대로 마룬 5의 'Moves Like Jagger'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다음 곡으로는 같은 날 자정 발매된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와 나윤권이 듀엣 앨범으로 선보인 ' …더라면'을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만의 색깔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통해 관객과 호흡했다.
두번째로 무대에 오른 더 크로스, 그리고 리사 등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통해 관객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다음으로 포미닛, 손담비, 다비치, 2AM 등 슈퍼스타들의 멋진 무대에 경희대학교 평화콘서트를 관람하러 온 3000여명의 관객들은 매료되었다.
한편 경희대학교 재학생들의 무대를 끝으로 2011 평화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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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 그리고 세계시민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매년 진행되는 경희 평화콘서트는 '올해 국제 캠퍼스와 서울 캠퍼스가 통합된다'라는 내용을 알리기 위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매년 그러했듯이 슈퍼스타들과 재학생들이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첫 무대를 장식한 팀은 2인조 에시드 남녀 듀오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
첫 무대로 마룬 5의 'Moves Like Jagger'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다음 곡으로는 같은 날 자정 발매된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와 나윤권이 듀엣 앨범으로 선보인 ' …더라면'을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만의 색깔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통해 관객과 호흡했다.
두번째로 무대에 오른 더 크로스, 그리고 리사 등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통해 관객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다음으로 포미닛, 손담비, 다비치, 2AM 등 슈퍼스타들의 멋진 무대에 경희대학교 평화콘서트를 관람하러 온 3000여명의 관객들은 매료되었다.
한편 경희대학교 재학생들의 무대를 끝으로 2011 평화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