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찌질남으로 확실하게 눈도장
작성 : 2011년 10월 22일(토) 15:18 가+가-

사진제공 : 마이네임이즈엔터테인먼트
'애정만만세'의 찌질남 '한정수'역의 진이한이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욕은 혼자 다 듣는다는 그가 새롭게 발견되고 있는 것.
밉살스런 캐릭터를 잘 살려내면서 한편으론 보면 볼수록 귀여운 느낌이 없지 않은 밉상 이미지가 묘하게도 친근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진이한은 "정말 극중 캐릭터가 제 성격과 너무 달라 드라마 초반만 해도 '제대로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많이 했다. 좀처럼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정수' 캐릭터를 어렵사리 소화해내며 저 나름의 연기에 대한 쾌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더 완벽한 정수 캐릭터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진이한은 '애정만만세'의 한정수와는 판이한 성격의 소유자.
깨끗한 마스크에서 보듯 무척이나 올곧고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그의 마초적 기질을 잘 아는 주위 지인들은 "진이한이 한정수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만 연기자로서의 길을 제대로 닦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입을 모은다.
오늘 방송에서 진이한은 그에게 철저히 무시를 당해온 아내 희수(한여름분)를 조금은 배려해주는 듯한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데 앞으로 그의 모습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주목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욕은 혼자 다 듣는다는 그가 새롭게 발견되고 있는 것.
밉살스런 캐릭터를 잘 살려내면서 한편으론 보면 볼수록 귀여운 느낌이 없지 않은 밉상 이미지가 묘하게도 친근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진이한은 "정말 극중 캐릭터가 제 성격과 너무 달라 드라마 초반만 해도 '제대로 역할을 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을 많이 했다. 좀처럼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정수' 캐릭터를 어렵사리 소화해내며 저 나름의 연기에 대한 쾌감 같은 것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더 완벽한 정수 캐릭터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진이한은 '애정만만세'의 한정수와는 판이한 성격의 소유자.
깨끗한 마스크에서 보듯 무척이나 올곧고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그의 마초적 기질을 잘 아는 주위 지인들은 "진이한이 한정수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만 연기자로서의 길을 제대로 닦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고 입을 모은다.
오늘 방송에서 진이한은 그에게 철저히 무시를 당해온 아내 희수(한여름분)를 조금은 배려해주는 듯한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는데 앞으로 그의 모습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