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나는 야동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작성 : 2011년 10월 22일(토) 16:41 가+가-

사진제공 : OBS 차인태의 명불허전 방송캡쳐
최근 OBS <차인태의 명불허전>에 출연한 연기자 이순재가 시청률을 위해서는 사실성을 바탕으로 한 과감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순재는 "시추에이션 코미디 <거침없이 하이킥>은 김병욱 감독의 탁월한 능력으로 일구어 낸 코미디가 아닌 완벽한 드라마"라며 "평소에 드라마에서 생각할 수도 없었던 '야동' 등 사실성을 바탕으로 한 과함한 아이디어로 대성공을 거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순재는 "나는 사실 야동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야동 순재 역할로 야동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똑같다고 생각한 청소년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제대로 된 상 하나 만들어내지 못하는, 공정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시상식 문화에 대해 개탄하며 한국 드라마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그 어떤 순간보다 배우나 스태프, 모든 관계자가 노력해야 할 때임을 이순재는 방송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온 국민에게 존경받는 이순재의 56년 연기 인생이야기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OBS <차인태의 명불허전>에서 방송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순재는 "시추에이션 코미디 <거침없이 하이킥>은 김병욱 감독의 탁월한 능력으로 일구어 낸 코미디가 아닌 완벽한 드라마"라며 "평소에 드라마에서 생각할 수도 없었던 '야동' 등 사실성을 바탕으로 한 과함한 아이디어로 대성공을 거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순재는 "나는 사실 야동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야동 순재 역할로 야동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똑같다고 생각한 청소년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제대로 된 상 하나 만들어내지 못하는, 공정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시상식 문화에 대해 개탄하며 한국 드라마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그 어떤 순간보다 배우나 스태프, 모든 관계자가 노력해야 할 때임을 이순재는 방송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온 국민에게 존경받는 이순재의 56년 연기 인생이야기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OBS <차인태의 명불허전>에서 방송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