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아이들을 위한 자선화보 촬영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09:56 가+가-

사진제공 : 마리끌레르
배우, 스타, 연예인 이라는 수식이 필요 없을 만큼의 존재감만으로도 빛나는 이영애가 여성복 브랜드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자선화보를 진행했다.
화보의 타이틀은 'I am LOVE'로 루카 구아다그니노 감독의 영화 'I am LOVE'의 주인공 이미지를 모티프로 하여 진행되었다.
영화의 주인공 '엠마(틸다 스윈튼)'의 창백할 만큼 하얀 피부톤,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섬세함,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과장되게 화려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화보로 연출했다.
지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로서 이영애가 출산 직후 이 브랜드의 코트를 입고 병원 문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영애가 즐겨입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과 미니멀한 디자인은 배우 이영애의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모던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아이덴티티로 하는 룩은 지나친 스타일링과 과도한 여성성, 인위적인 포즈와 표정이 배제된 이번 화보의 컨셉을 더욱 부각시켜주었다.
함께한 이영애의 I am LOVE 화보와 그녀의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캠페인의 수익금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화보의 타이틀은 'I am LOVE'로 루카 구아다그니노 감독의 영화 'I am LOVE'의 주인공 이미지를 모티프로 하여 진행되었다.
영화의 주인공 '엠마(틸다 스윈튼)'의 창백할 만큼 하얀 피부톤,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는 섬세함, 세련되고 도시적이지만 과장되게 화려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화보로 연출했다.
지적이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로서 이영애가 출산 직후 이 브랜드의 코트를 입고 병원 문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영애가 즐겨입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과 미니멀한 디자인은 배우 이영애의 있는 그대로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모던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아이덴티티로 하는 룩은 지나친 스타일링과 과도한 여성성, 인위적인 포즈와 표정이 배제된 이번 화보의 컨셉을 더욱 부각시켜주었다.
함께한 이영애의 I am LOVE 화보와 그녀의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캠페인의 수익금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