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정유미, 오빠 바보 애칭 얻어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1:28 가+가-

사진제공 : SBS 천일의 약속 방송캡쳐
배우 정유미가 김수현 작가의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오빠바보'라는 애칭을 얻었다.
'오빠바보'는 오빠를 각별히 아끼는 노향기(정유미 분)를 지칭하는 신조어다.
정유미는 그간 방영된 방송 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항상 오빠만 기다리고, 항상 오빠에게 맞추고 오빠를 각별히 아끼는 향기의 모습으로 비춰졌다.
3회 방송분에선 현아(이미숙 분)의 "맹추야, 버러지야"라는 쓴잔소리에도 향기는 "나 버러지인가부다 그럼" 이러면서 오빠바보 인정을 확실히 했다.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역시 김수현 작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김수현 작가 특유의 속사포 대사와 오빠바보라는 애칭을 얻은 정유미 또한 천일의 약속에서 귀추가 주목되는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오빠바보'는 오빠를 각별히 아끼는 노향기(정유미 분)를 지칭하는 신조어다.
정유미는 그간 방영된 방송 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항상 오빠만 기다리고, 항상 오빠에게 맞추고 오빠를 각별히 아끼는 향기의 모습으로 비춰졌다.
3회 방송분에선 현아(이미숙 분)의 "맹추야, 버러지야"라는 쓴잔소리에도 향기는 "나 버러지인가부다 그럼" 이러면서 오빠바보 인정을 확실히 했다.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역시 김수현 작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김수현 작가 특유의 속사포 대사와 오빠바보라는 애칭을 얻은 정유미 또한 천일의 약속에서 귀추가 주목되는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