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핑크빛 열애 사내커플 탄생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4:04 가+가-

사진제공 : MBC
MBC 문지애 아나운서와 전종환 기자가 사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문지애, 전종환 두 사람이 현재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1980년생인 전종환 기자는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불만제로', '우리말 나들이', '일요일 일요일 밤에-노다지' 등 방송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MBC에서 진행된 사내 직종전환 공모를 통해 보도국 기자로 전직했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전종환 기자의 1년 후배로 2006년 MBC에 입사해 현재 주말 'MBC 뉴스데스크', '불만제로' 등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5일 한 매체는 문지애, 전종환 두 사람이 현재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1980년생인 전종환 기자는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불만제로', '우리말 나들이', '일요일 일요일 밤에-노다지' 등 방송에 출연했으며 지난달 MBC에서 진행된 사내 직종전환 공모를 통해 보도국 기자로 전직했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전종환 기자의 1년 후배로 2006년 MBC에 입사해 현재 주말 'MBC 뉴스데스크', '불만제로' 등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