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70년대 복고 열풍 예고
작성 : 2011년 10월 25일(화) 18:35 가+가-

사진제공 : (주)아이엠컴퍼니
빛과 그림자의 복고 패션이 눈길을 끈다.
오는 11월 중순에 첫 방송이 예정된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첫 촬영을 시작해 6개월 이상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 24일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시작된 이날 촬영은 주인공 안재욱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해,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첫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막을 알린 <빛과 그림자>는 최근 공개된 드라마 속 주인공들 의상에서 알 수 있듯이 60·7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드라마로 당시를 대표하는 오버사이즈의 컬러풀한 패션은 벌써부터 복고의 열풍을 예고하며, 이번 드라마를 기대하게끔 만든다.
'주몽'의 최완규 작가와 이주환 PD의 만남으로 구성한 제작진은 "<빛과 그림자>는 드라마가 주는 재미에 그치지 않고 당시의 춤과 음악, 패션 등을 총 망라하여 오늘날에 이르는 대중문화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이라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안재욱, 남상미를 필두로 연기자들이 근 현대사를 관통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그간의 희로애락을 시청자들과 함께 공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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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중순에 첫 방송이 예정된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첫 촬영을 시작해 6개월 이상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 24일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시작된 이날 촬영은 주인공 안재욱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해,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첫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막을 알린 <빛과 그림자>는 최근 공개된 드라마 속 주인공들 의상에서 알 수 있듯이 60·7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드라마로 당시를 대표하는 오버사이즈의 컬러풀한 패션은 벌써부터 복고의 열풍을 예고하며, 이번 드라마를 기대하게끔 만든다.
'주몽'의 최완규 작가와 이주환 PD의 만남으로 구성한 제작진은 "<빛과 그림자>는 드라마가 주는 재미에 그치지 않고 당시의 춤과 음악, 패션 등을 총 망라하여 오늘날에 이르는 대중문화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이라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안재욱, 남상미를 필두로 연기자들이 근 현대사를 관통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그간의 희로애락을 시청자들과 함께 공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