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드라마 <발효가족> 쉐프 모습 완벽 소화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1:04 가+가-

사진제공 : jTBC 발효가족
jTBC 개국 드라마 <발효가족>에서 요리사 이강산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박진희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사진은 잠실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촬영 때의 모습으로 국내 최고의 퓨전레스토랑의 쉐프가 인생 목표인 요리사 이강산 역으로 분한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
제작사 관계자는 "하얀 요리사 제복에 검정 타이를 맨 박진희는 분주한 주방에서 음식 하나 하나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요리사 이강산'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촬영은 강산과 호태(송일국 분)의 첫 만남을 그려, 앞으로 두 사람이 펼쳐나갈 로맨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연예인 친구들과 함께 2년 정도 요리를 배워오고 있다는 박진희는 "제일 자신 있는 음식은 백설기"라며, "언제 꼭 한번 내가 직접 만든 백설기를 <발효가족> 식구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찬홍 감독님과 오랜만에 함께하니 <비단향꽃무> 때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올라 너무 즐겁다. 신인이었던 시절 나를 이끌어주셨던 작가님과 감독님 덕분에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작가님, 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제작사가 오늘 공개한 사진은 잠실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촬영 때의 모습으로 국내 최고의 퓨전레스토랑의 쉐프가 인생 목표인 요리사 이강산 역으로 분한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
제작사 관계자는 "하얀 요리사 제복에 검정 타이를 맨 박진희는 분주한 주방에서 음식 하나 하나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요리사 이강산' 역을 완벽히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촬영은 강산과 호태(송일국 분)의 첫 만남을 그려, 앞으로 두 사람이 펼쳐나갈 로맨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연예인 친구들과 함께 2년 정도 요리를 배워오고 있다는 박진희는 "제일 자신 있는 음식은 백설기"라며, "언제 꼭 한번 내가 직접 만든 백설기를 <발효가족> 식구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찬홍 감독님과 오랜만에 함께하니 <비단향꽃무> 때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올라 너무 즐겁다. 신인이었던 시절 나를 이끌어주셨던 작가님과 감독님 덕분에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작가님, 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