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내년 봄 결혼 밝혀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2:19 가+가-

사진제공 : MBC
전종환 MBC 기자와 열애 중인 문지애 MBC 아나운서가 결혼소식을 밝혔다.
지난 25일 각종 매체를 통해 열애 소식이 알려진 문지애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공식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봄에 결혼한다고 전했다.
'언어운사'에 따르면 이들은 문지애 아나운서가 입사 2년차가 되던 2007년부터 4년간 만남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근 아나운서가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질문한 내용에 따르면 문지애 아나운서와 전종환 기자는 1년간 선후배로 지내다 공연을 함께 보며 친분을 쌓게 됐고 전종환 기자의 고백으로 핑크빛 만남을 이어왔다고 한다.
또한 전 기자와 문 아나운서는 열애 기간 동안 아나운서국에도 열애 사실을 숨겼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눈치 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 모른 척 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각종 매체를 통해 열애 소식이 알려진 문지애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공식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봄에 결혼한다고 전했다.
'언어운사'에 따르면 이들은 문지애 아나운서가 입사 2년차가 되던 2007년부터 4년간 만남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근 아나운서가 문지애 아나운서에게 질문한 내용에 따르면 문지애 아나운서와 전종환 기자는 1년간 선후배로 지내다 공연을 함께 보며 친분을 쌓게 됐고 전종환 기자의 고백으로 핑크빛 만남을 이어왔다고 한다.
또한 전 기자와 문 아나운서는 열애 기간 동안 아나운서국에도 열애 사실을 숨겼다.
문지애 아나운서는 "눈치 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대부분 모른 척 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