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리틀 강동원'으로 성장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6:04 가+가-

사진제공 : 윤효정 미니홈피 캡쳐
최근 '슛돌이' 얼짱 지승준(12)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주장을 맡아 얼짱 골키퍼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들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지승준은 센스있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리틀 강동원이다", "이렇게 훈훈하게 잘 자라다니", "키 많이 컸네요 이대로면 180cm은 문제 없을 듯", "귀공자 지승준,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 2TV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에서 주장을 맡아 얼짱 골키퍼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승준의 어머니 윤효정 씨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들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지승준은 센스있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리틀 강동원이다", "이렇게 훈훈하게 잘 자라다니", "키 많이 컸네요 이대로면 180cm은 문제 없을 듯", "귀공자 지승준,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