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아니죠?"
작성 : 2011년 10월 26일(수) 18:27 가+가-

사진제공 : 김제동 트위터 캡쳐
방송인 김제동이 서울시장 선거 투표독려에 앞장섰다.
김제동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표율 50%넘으면 삼각산 사모바위 앞에서 윗옷벗고 인증샷 한 번 날리겠습니다. 근데 이게 도움이 될까요?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일반인이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지, 반대를 권유·유도하는 내용이 아닌 단순한 투표참여 권유 행위가 가능하다" 더불어 "다만 투표참여를 권유·유도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후보자에게 투표하도록 권유·유도하려는 것으로 의도되거나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정당·단체는 불가하다"는 지침을 발표해 논란을 야기한 바있다.
한편 김제동은 청년들을 위한 무료 콘서트 '청춘콘서트2.0' 멘토로 발탁돼 오는 28일 울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부산, 대전, 그리고 11월 13일 대구까지 6개 도시에서 강연을 펼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제동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표율 50%넘으면 삼각산 사모바위 앞에서 윗옷벗고 인증샷 한 번 날리겠습니다. 근데 이게 도움이 될까요? 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일반인이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지, 반대를 권유·유도하는 내용이 아닌 단순한 투표참여 권유 행위가 가능하다" 더불어 "다만 투표참여를 권유·유도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후보자에게 투표하도록 권유·유도하려는 것으로 의도되거나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정당·단체는 불가하다"는 지침을 발표해 논란을 야기한 바있다.
한편 김제동은 청년들을 위한 무료 콘서트 '청춘콘서트2.0' 멘토로 발탁돼 오는 28일 울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부산, 대전, 그리고 11월 13일 대구까지 6개 도시에서 강연을 펼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