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日 공연, 성료
작성 : 2011년 11월 07일(월) 18:16 가+가-

사진제공 : 쇼노트
지난 10월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공연했던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가 6일 성공리에 마쳤다.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10월 개막 전부터 선예매 70퍼센트 이상을 달성하며, 한달 여 되는 공연기간 중 평균 객석점유율 90퍼센트 이상을 유지했다.
극장을 가득 매운 일본 관객층은 젊은 팬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 넓은 연령대를 보여줬다.
공연 개막 첫 주말 3회 매진을 비롯하여 총 11회의 매진 사례를 보이며, 앵콜 세례가 연일 계속 되었다.
또한 1회로 예정된 커튼콜이 앵콜 세례로 인해 3~4회까지 진행되기도 했고, 매회 기립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룹 카라의 '여신' 박규리와 초신성 성제의 팬 뿐만 아니라, 이종혁, 오만석, 바다의 공연에 대한 연이은 호평과 환호는 한국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 공연은 일본 공연 후 또 3주간의 수정 보완을 거쳐 12월 6일부터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종혁, 오만석, 바다, 박규리(카라), 김태균 등 드림캐스팅을 선보이며 '이보다 더 재밌을 수는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10월 개막 전부터 선예매 70퍼센트 이상을 달성하며, 한달 여 되는 공연기간 중 평균 객석점유율 90퍼센트 이상을 유지했다.
극장을 가득 매운 일본 관객층은 젊은 팬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 넓은 연령대를 보여줬다.
공연 개막 첫 주말 3회 매진을 비롯하여 총 11회의 매진 사례를 보이며, 앵콜 세례가 연일 계속 되었다.
또한 1회로 예정된 커튼콜이 앵콜 세례로 인해 3~4회까지 진행되기도 했고, 매회 기립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룹 카라의 '여신' 박규리와 초신성 성제의 팬 뿐만 아니라, 이종혁, 오만석, 바다의 공연에 대한 연이은 호평과 환호는 한국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 공연은 일본 공연 후 또 3주간의 수정 보완을 거쳐 12월 6일부터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종혁, 오만석, 바다, 박규리(카라), 김태균 등 드림캐스팅을 선보이며 '이보다 더 재밌을 수는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