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백봉기 100% 도플갱어 외모 대폭소
작성 : 2011년 11월 07일(월) 18:44 가+가-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개그우먼 오나미와 탤런트 백봉기가 100% 닮은꼴 외모로 녹화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개그콘서트를 통해 못난이 캐릭터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오나미는 지난 14일 '데스캠프 24시' 녹화에서 이켠의 절친으로 출연한 백봉기와 쌍둥이급 외모를 내세웠다.
백봉기는 지난 해 3월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요리사 민승재 역할을 맡아 친근한 외모와 개성있는 연기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오나미는 "실제로 백봉기 씨를 본 건 처음"이라며 "오빠 어디 있다 이제 왔어"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한영의 절친으로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김인석은 "앞으로 오나미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백봉기의 발언에 "너무 똑같아서 누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쌍둥이 남매로 오인할 만큼 닮은 외모로 폭소의 도가니가 된 오나미와 백봉기의 모습은 오는 8일 화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개그콘서트를 통해 못난이 캐릭터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오나미는 지난 14일 '데스캠프 24시' 녹화에서 이켠의 절친으로 출연한 백봉기와 쌍둥이급 외모를 내세웠다.
백봉기는 지난 해 3월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요리사 민승재 역할을 맡아 친근한 외모와 개성있는 연기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오나미는 "실제로 백봉기 씨를 본 건 처음"이라며 "오빠 어디 있다 이제 왔어"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한영의 절친으로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김인석은 "앞으로 오나미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백봉기의 발언에 "너무 똑같아서 누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쌍둥이 남매로 오인할 만큼 닮은 외모로 폭소의 도가니가 된 오나미와 백봉기의 모습은 오는 8일 화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