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머리 헝클면서 '귀엽다' 해주면 두근거려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9:22 가+가-

사진제공 : 소녀시대 홈페이지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서 이상형을 밝혔다.
윤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라며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들의 특정 행동이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어린 아이에게 하듯 내 머리를 헝클리면서 '귀엽다'라고 말해줄 때 가슴이 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소녀시대'의 활약과 윤아의 이상형 고백, 그리고 서경석, 송채환, 김지현, 손호영, 진세연, 이홍기, 이병진, 사유리, 고영욱, 양세형, '인피니트' 성종 등의 입담을 과시하는 '강심장'은 8일 밤 11시 1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윤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라며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남자들의 특정 행동이 있다"고 답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어린 아이에게 하듯 내 머리를 헝클리면서 '귀엽다'라고 말해줄 때 가슴이 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소녀시대'의 활약과 윤아의 이상형 고백, 그리고 서경석, 송채환, 김지현, 손호영, 진세연, 이홍기, 이병진, 사유리, 고영욱, 양세형, '인피니트' 성종 등의 입담을 과시하는 '강심장'은 8일 밤 11시 1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