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위자보드 HOT 해체 예언 정확히 맞췄다"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9:38 가+가-

사진제공 : OBS 검색녀 방송캡쳐
문희준이 위자보드가 HOT 해체를 정확하게 예언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되는 OBS '문희준 김구라의 검색녀'에서 문희준은 HOT 해체 예언 사건을 고백한다.
문희준은 "데뷔초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토니안이 위자보드를 가져온적 있는데 당시에는 믿지 않았지만 위자보드에서 우리의 해체 연도를 정확하게 맞췄다"고 담담하게 얘기했다.
위자보드는 영혼과 대화할 수 있는 점술판으로 알려졌으며 촉으로 판위를 미끄러지게 해 질문의 답을 유추할 수 있는 강령술의 일종이다.
문희준은 "당시에는 우리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라 멤버중 어느 누구도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맞았던 것 같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문희준은 "심지어 해체 년도까지 맞추더라"며 "당시 멤버들은 모두 목격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의 기괴한 에피소드에 관한 내용은 '검색녀'에서 10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방송되는 OBS '문희준 김구라의 검색녀'에서 문희준은 HOT 해체 예언 사건을 고백한다.
문희준은 "데뷔초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 토니안이 위자보드를 가져온적 있는데 당시에는 믿지 않았지만 위자보드에서 우리의 해체 연도를 정확하게 맞췄다"고 담담하게 얘기했다.
위자보드는 영혼과 대화할 수 있는 점술판으로 알려졌으며 촉으로 판위를 미끄러지게 해 질문의 답을 유추할 수 있는 강령술의 일종이다.
문희준은 "당시에는 우리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라 멤버중 어느 누구도 이 사실을 믿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맞았던 것 같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문희준은 "심지어 해체 년도까지 맞추더라"며 "당시 멤버들은 모두 목격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의 기괴한 에피소드에 관한 내용은 '검색녀'에서 10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