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노출' 김혜선, "나를 표현한 듯"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8:18 가+가-

사진제공 : 런엔터테인먼트
탤런트 김혜선이 전라 노출을 감행한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노출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김혜선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요리연구가이자 연하의 남자 제자와 도발적인 파트너 관계를 맺는 캐릭터로 12살 어린 김산호와 베드신을 촬영했다.
김혜선은 작정한 듯 평범한 정사신을 거부하고 방송 스튜디오의 분장실 의자와 옷걸이를 활용한 러브신부터 요리학원 탁자와 탈의실 등에서 도발적인 정사신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10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시사회 직후 간담회에서 김혜선은 "그동안 나를 표현할 작품을 찾지 못했다"며 "여자의 완숙함을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아 출연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베드신은 한 번도 촬영해보지 않았지만 남자를 유혹하는 눈빛과 몸짓은 내 모습 같지 않다"며 웃었다.
17일 개봉하는 '완벽한 파트너'는 김혜선·김산호·김영호·윤채이 커플이 만들어가는 비슷하고도 색다른 연애담이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완벽한 파트너'에서 김혜선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요리연구가이자 연하의 남자 제자와 도발적인 파트너 관계를 맺는 캐릭터로 12살 어린 김산호와 베드신을 촬영했다.
김혜선은 작정한 듯 평범한 정사신을 거부하고 방송 스튜디오의 분장실 의자와 옷걸이를 활용한 러브신부터 요리학원 탁자와 탈의실 등에서 도발적인 정사신으로 화제를 일으켰다.
10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시사회 직후 간담회에서 김혜선은 "그동안 나를 표현할 작품을 찾지 못했다"며 "여자의 완숙함을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아 출연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베드신은 한 번도 촬영해보지 않았지만 남자를 유혹하는 눈빛과 몸짓은 내 모습 같지 않다"며 웃었다.
17일 개봉하는 '완벽한 파트너'는 김혜선·김산호·김영호·윤채이 커플이 만들어가는 비슷하고도 색다른 연애담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