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 수의사로 완벽변신
작성 : 2011년 11월 11일(금) 14:34 가+가-

사진제공 : 엠아이
배우 한지민이 JTBC 개국 특집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수의사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동물병원에서 교육을 받았다.
<빠담빠담>에서 동물병원 원장 '정지나' 역을 맡은 한지민은 수의사 역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기 위해 서울의 한 동물병원을 찾았다.
이날 한지민은 수술실 참관, 채혈, 붕대 감기, 소독 등 다양한 진료과정을 몸소 경험했다.
또한, 수의사들의 행동들을 세심하게 체크하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배역을 향한 프로배우다운 열정을 보였다.
체험을 마친 한지민은 "처음으로 맡은 수의사 역이 낯설고 어려워 걱정도 됐지만 수의사 체험 후 배역에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이어 한지민의 수의사 체험을 도운 동물병원의 관계자는 "지민씨가 세심한 것까지 체크하며 정말 열심히 배웠다"라며, "지민씨는 워낙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누구보다 맡은 배역을 잘 소화 해낼 것 같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빠담빠담>에서 동물병원 원장 '정지나' 역을 맡은 한지민은 수의사 역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기 위해 서울의 한 동물병원을 찾았다.
이날 한지민은 수술실 참관, 채혈, 붕대 감기, 소독 등 다양한 진료과정을 몸소 경험했다.
또한, 수의사들의 행동들을 세심하게 체크하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배역을 향한 프로배우다운 열정을 보였다.
체험을 마친 한지민은 "처음으로 맡은 수의사 역이 낯설고 어려워 걱정도 됐지만 수의사 체험 후 배역에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하며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이어 한지민의 수의사 체험을 도운 동물병원의 관계자는 "지민씨가 세심한 것까지 체크하며 정말 열심히 배웠다"라며, "지민씨는 워낙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누구보다 맡은 배역을 잘 소화 해낼 것 같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