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규 "암 이겨내서 꿈 이루겠다" 다짐 밝혀
작성 : 2011년 11월 14일(월) 18:36 가+가-

사진제공 : 성인규 미니홈피 캡쳐
그룹 에이스타일 출신 성인규가 흉선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10월 20일, 성인규는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고백하겠습니다. 저는 아픈 사람이라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싫습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태권도, 가라데, 수영 등 각종 스포츠가 특기일 정도로 건강하던 그는 2009년 후반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2011년 4월 초 가슴에 통증이 심하게 오기 시작했으며 악성 종양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병원에서 내린 판정은 흉선암(가슴에 생기는 암)이었고, 현재 6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이미 흉선암 2기 판정을 받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암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성인규는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 팬 여러분들에게 꼭 보답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월 20일, 성인규는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고백하겠습니다. 저는 아픈 사람이라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싫습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태권도, 가라데, 수영 등 각종 스포츠가 특기일 정도로 건강하던 그는 2009년 후반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2011년 4월 초 가슴에 통증이 심하게 오기 시작했으며 악성 종양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며 "병원에서 내린 판정은 흉선암(가슴에 생기는 암)이었고, 현재 6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았으며, 이미 흉선암 2기 판정을 받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암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성인규는 "꿈을 포기하지 않겠다. 팬 여러분들에게 꼭 보답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