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가남 완가녀 연예인 '소지섭-수애' 1위 선정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3:45 가+가-

사진제공 : 에듀윌
가을 트렌치 코트가 잘 어울리는 완가남, 완가녀(완전 가을 남자, 여자 신조어) 연예인으로 배우 소지섭과 수애가 1위를 차지했다.
1,021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트렌치 코트가 잘 어울리는 완가남 연예인'으로는 27.9%(285명)가 소지섭을 택했다.
박시후는 22.5%(230명)로 2위를 차지했고, 조인성은 17.6%(179명), 차승원은 16.7%(171명)의 지지를 얻었다.
원빈 역시 15.3%(156명)라는 적지 않은 득표를 기록했다.
올 가을 영화 '오직 그대만'으로 슬픈 멜로 연기를 펼친 소지섭은 부드럽고도 남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 그 누구보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평가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트렌치 코트가 잘 어울리는 완가녀 연예인' 1위는 42.3%(432명)를 얻은 수애에게 돌아갔다.
김혜수는 30.7%(313명)로 뒤를 이었고, 신세경은 10.0%(102명) 순이었다.
그 밖에 정려원과 박시연이 각각 8.9%(91명)와 8.1%(83명)를 얻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천년의 약속'에서 수애는 청순함 속에 가려진 슬픔을 애절하게 표현해 내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가을의 쓸쓸한 느낌을 흠뻑 담아내어 가을과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021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트렌치 코트가 잘 어울리는 완가남 연예인'으로는 27.9%(285명)가 소지섭을 택했다.
박시후는 22.5%(230명)로 2위를 차지했고, 조인성은 17.6%(179명), 차승원은 16.7%(171명)의 지지를 얻었다.
원빈 역시 15.3%(156명)라는 적지 않은 득표를 기록했다.
올 가을 영화 '오직 그대만'으로 슬픈 멜로 연기를 펼친 소지섭은 부드럽고도 남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 그 누구보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평가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트렌치 코트가 잘 어울리는 완가녀 연예인' 1위는 42.3%(432명)를 얻은 수애에게 돌아갔다.
김혜수는 30.7%(313명)로 뒤를 이었고, 신세경은 10.0%(102명) 순이었다.
그 밖에 정려원과 박시연이 각각 8.9%(91명)와 8.1%(83명)를 얻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천년의 약속'에서 수애는 청순함 속에 가려진 슬픔을 애절하게 표현해 내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가을의 쓸쓸한 느낌을 흠뻑 담아내어 가을과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