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메디컬극 '브레인', 순조로운 출발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4:42 가+가-

사진제공 : KBS 드라마 브레인 방송 캡쳐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이 무난하게 출발했다.
14일 1, 2회 연속 방송으로 첫선을 보인 '브레인'은 실감나는 수술실 풍경과 배우들의 수술 동작, 세트와 소품들로 1회 8.6%(전국 기준, 이하동일), 2회 9.5%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이날 '브레인'에서는 천하대 의대 병원 신경외과 전임의 2년차 이강훈(신하균)과 신경의과 교수 김상철(정진영)의 대비된 의사의 모습이 묘사돼 앞으로 이들의 갈등을 드러냈다.
또한 강훈은 의대 동기이자 경쟁관계에 있는 서준석(조동혁)과는 갈등 관계에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응급환자의 증상과 수술 시기를 두고 서로 대조적인 의견차를 보였고, 신경외과 전공의 윤지혜(최정원)를 두고 러브라인을 펼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천일의 약속'은 16.2%, MBC '계백'은 11.8%를 각각 기록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1, 2회 연속 방송으로 첫선을 보인 '브레인'은 실감나는 수술실 풍경과 배우들의 수술 동작, 세트와 소품들로 1회 8.6%(전국 기준, 이하동일), 2회 9.5%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이날 '브레인'에서는 천하대 의대 병원 신경외과 전임의 2년차 이강훈(신하균)과 신경의과 교수 김상철(정진영)의 대비된 의사의 모습이 묘사돼 앞으로 이들의 갈등을 드러냈다.
또한 강훈은 의대 동기이자 경쟁관계에 있는 서준석(조동혁)과는 갈등 관계에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응급환자의 증상과 수술 시기를 두고 서로 대조적인 의견차를 보였고, 신경외과 전공의 윤지혜(최정원)를 두고 러브라인을 펼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천일의 약속'은 16.2%, MBC '계백'은 11.8%를 각각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