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150cm, 내키 자랑스럽다" 당당히 고백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0:41 가+가-

사진제공 : KBS 승승장구 방송캡쳐
가수 박정현이 자신의 작은 키에 대해 당당히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정현은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메인MC를 맡은 김승우가 박정현에게 "진짜 키가 작다. 키가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내 키는 150cm다. 고3 때까지는 149.5cm였는데, 어느 날 0.5cm가 살짝 컸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자 MC들은 이수근의 모습을 보며 "이수근 키가 엄청 커보인다. 이 정도면 농구를 했어야 하지 않냐"는 농담을 했다.
한편, 이날 박정현은 소개팅 제의를 많이 받았지만, 어색함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실제로 한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박정현은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메인MC를 맡은 김승우가 박정현에게 "진짜 키가 작다. 키가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내 키는 150cm다. 고3 때까지는 149.5cm였는데, 어느 날 0.5cm가 살짝 컸다"고 당당하게 답했다.
그러자 MC들은 이수근의 모습을 보며 "이수근 키가 엄청 커보인다. 이 정도면 농구를 했어야 하지 않냐"는 농담을 했다.
한편, 이날 박정현은 소개팅 제의를 많이 받았지만, 어색함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실제로 한 적은 없다고 고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