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정진운, 시크한 남성미 뽐내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4:21 가+가-

사진제공 : 엘르걸
록 뮤지션으로 변신, 멋지게 활약하고 있는 2AM 정진운이 최근 국내 유명 패션지의 화보를 촬영했다.
정진운은 2AM 그룹 활동 외에, 지난 여름 록 뮤지션으로서의 첫 앨범을 발표하고 개인 활동과 공연 등에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2AM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준비는 물론, EBS '스페이스 공감'을 비롯해 11월 말 홍대에서 열릴 밴드 공연 준비로 여념이 없었다.
붉은 벽돌을 둘러싸고 자란 담쟁이 덩굴과 오래된 나무, 바닥에 떨어진 울긋불긋 낙엽들 속에서 그야말로 늦가을의 정취를 그대로 느끼며 촬영은 진행됐다.
의상이나 헤어·메이크업 컨셉 역시 그간 발랄하고 소년같았던 이미지와 대조되는 보다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변신을 꾀했다.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이미지 변신에 어색할까 걱정이 앞섰지만, 오히려 정진운은 색다른 촬영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능숙하게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여 에디터와 스탭들을 감탄시켰다.
한편 정진운은 "2집 앨범 수록곡 '지금이 아니면', '사이코' 라는 상반된 매력의 노래로 양면적인 스물한 살 뮤지션 정진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정진운은 2AM 그룹 활동 외에, 지난 여름 록 뮤지션으로서의 첫 앨범을 발표하고 개인 활동과 공연 등에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2AM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준비는 물론, EBS '스페이스 공감'을 비롯해 11월 말 홍대에서 열릴 밴드 공연 준비로 여념이 없었다.
붉은 벽돌을 둘러싸고 자란 담쟁이 덩굴과 오래된 나무, 바닥에 떨어진 울긋불긋 낙엽들 속에서 그야말로 늦가을의 정취를 그대로 느끼며 촬영은 진행됐다.
의상이나 헤어·메이크업 컨셉 역시 그간 발랄하고 소년같았던 이미지와 대조되는 보다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변신을 꾀했다.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이미지 변신에 어색할까 걱정이 앞섰지만, 오히려 정진운은 색다른 촬영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능숙하게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여 에디터와 스탭들을 감탄시켰다.
한편 정진운은 "2집 앨범 수록곡 '지금이 아니면', '사이코' 라는 상반된 매력의 노래로 양면적인 스물한 살 뮤지션 정진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