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녀', 방부제녀 성상납 요구 발언 파문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4:35 가+가-

사진제공 :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방송캡쳐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에 출연한 방부제녀는 올 초부터 문제가 됐던 연예인 지망생들에 대한 성상납 발언을 했다.
방부제녀는 "연기하는 친한 선배가 인사를 시켜준다고 해서 아는 감독님과 작가분을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뜰려면 몸은 기본이다'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이 사람이 사기꾼 아니라 이름만 대면 되는 유명한 분이라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 출연자들이 "스타로 뜰수 있다면 지금 돈이 없지만 1억원을 대출을 받아서라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자신은 세상의 부정적인 측면만 보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은 필력이나 실력이 예전같지 않을 것 같다"면서 "스타가 되고 싶더라도 그런 제안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충고했다.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검색녀>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방부제녀는 "연기하는 친한 선배가 인사를 시켜준다고 해서 아는 감독님과 작가분을 만났는데 이 자리에서 '뜰려면 몸은 기본이다'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이 사람이 사기꾼 아니라 이름만 대면 되는 유명한 분이라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 출연자들이 "스타로 뜰수 있다면 지금 돈이 없지만 1억원을 대출을 받아서라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자신은 세상의 부정적인 측면만 보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은 필력이나 실력이 예전같지 않을 것 같다"면서 "스타가 되고 싶더라도 그런 제안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충고했다.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검색녀>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