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그녀, 로맨틱 코미디 틈새시장 공략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7:58 가+가-

사진제공 : KBS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는 KBS N이 처음으로 제작하는 장편 미니시리즈로 소이현, 박광현, 김형준 등 주연 배우 캐스팅을 마치고 이번 달 첫 촬영에 들어간다.
이 드라마는 방송사 예능국에서 신입 작가를 둘러싸고 스타 피디와 톱스타 간에 펼쳐지는 치열한 사랑 쟁탈전을 재미있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스타피디와 매력 만점 톱스타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신입구성 작가인 주인공 '전지현' 역할은 탤런트 소이현이 맡았다.
또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톱스타 '강민' 역에는 SS501 김형준이 캐스팅 돼 가수에서 연기자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스타 피디 '노용우' 역은 박광현이 열연을 펼치며 가슴 설레는 삼각관계를 그려나갈 전망이다.
<자체발광 그녀>는 드라마 '쩐의 전쟁 오리지널'과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퀴즈2'를 통해 탄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출과 인상 깊은 화면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정표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존 열성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N 관계자는 "<자체발광 그녀>가 종편 개국 및 지상파 드라마와 맞서도 전혀 손색없이 이른바 '자발녀' 마니아를 형성하며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드라마는 방송사 예능국에서 신입 작가를 둘러싸고 스타 피디와 톱스타 간에 펼쳐지는 치열한 사랑 쟁탈전을 재미있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스타피디와 매력 만점 톱스타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신입구성 작가인 주인공 '전지현' 역할은 탤런트 소이현이 맡았다.
또 까칠하지만 매력적인 톱스타 '강민' 역에는 SS501 김형준이 캐스팅 돼 가수에서 연기자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스타 피디 '노용우' 역은 박광현이 열연을 펼치며 가슴 설레는 삼각관계를 그려나갈 전망이다.
<자체발광 그녀>는 드라마 '쩐의 전쟁 오리지널'과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퀴즈2'를 통해 탄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출과 인상 깊은 화면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정표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존 열성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N 관계자는 "<자체발광 그녀>가 종편 개국 및 지상파 드라마와 맞서도 전혀 손색없이 이른바 '자발녀' 마니아를 형성하며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