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OST 전격 합류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14:38 가+가-

사진제공 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박상민의 참여로 화제가 되었던 ‘오작교 형제들’의 OST, 그 네 번째가 드디어 18일 베일을 벗었다.
‘오작교 형제들’OST Part.4는 바로 홍진영 작곡, 강우경 작사의 ‘못난이’로, 박상민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허스키한 보이스가 감성을 자극한다.
박상민은 다양한 팬층을 확보 하고 있으며 ‘박상민표’라고도 부를 수 있는 그만의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못난이'는 남녀간의 애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듣는 이로 하여금 깊은 아쉬움을 느끼게 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욱 더 절제된 표현법으로 부르는 것에 집중하여 프로듀싱한 곡이다.
이전 박상민이 보여준 파워풀한 표현법을 좀더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함으로써, 가슴 아픈 노랫말과 어울리는 거칠면서도 음악적인 완숙미가 보이는 보이스를 완성해 냈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은 매회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개성만점 오작교의 네 형제들의 좌충우돌 러브라인으로 재미를 선사하며 주말극 1위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작교 형제들’OST Part.4는 바로 홍진영 작곡, 강우경 작사의 ‘못난이’로, 박상민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감성을 자극하는 허스키한 보이스가 감성을 자극한다.
박상민은 다양한 팬층을 확보 하고 있으며 ‘박상민표’라고도 부를 수 있는 그만의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못난이'는 남녀간의 애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듣는 이로 하여금 깊은 아쉬움을 느끼게 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욱 더 절제된 표현법으로 부르는 것에 집중하여 프로듀싱한 곡이다.
이전 박상민이 보여준 파워풀한 표현법을 좀더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함으로써, 가슴 아픈 노랫말과 어울리는 거칠면서도 음악적인 완숙미가 보이는 보이스를 완성해 냈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은 매회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개성만점 오작교의 네 형제들의 좌충우돌 러브라인으로 재미를 선사하며 주말극 1위자리를 지켜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