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2호, 한복입고 어필하다 0표 굴욕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19:09 가+가-

사진제공 : SBS 짝 방송캡쳐
짝 여자 2호가 0표를 받으며 굴욕을 당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16기 멤버 12명이 출연했다.
16기 멤버 중 여자 2호는 눈에 띄는 외모로 남자 출연자들 관심을 받으며 등장했지만 자기소개 시간에 한복을 입고 등장해 0표를 받았다.
여자 2호는 한복을 입고 제 54회 아랑규수 선발대회 선 출신에 밀양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력을 소개하며 현재 연구원으로 근무중이라고 자신에 대해 밝혔다.
그녀는 한복을 입은 이유에 대해 "내년에 꼭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어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남자 3호에게 선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질문하자 "한복 입고 멘트를 준비한 것을 보고 마음이 돌아섰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여자 2호는 "인기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내가 좋아하는 분 (남자5호)에게 선택받고 싶은데 그 분이 다른 분을 좋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16기 멤버 12명이 출연했다.
16기 멤버 중 여자 2호는 눈에 띄는 외모로 남자 출연자들 관심을 받으며 등장했지만 자기소개 시간에 한복을 입고 등장해 0표를 받았다.
여자 2호는 한복을 입고 제 54회 아랑규수 선발대회 선 출신에 밀양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력을 소개하며 현재 연구원으로 근무중이라고 자신에 대해 밝혔다.
그녀는 한복을 입은 이유에 대해 "내년에 꼭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을 어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남자 3호에게 선택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질문하자 "한복 입고 멘트를 준비한 것을 보고 마음이 돌아섰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여자 2호는 "인기녀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내가 좋아하는 분 (남자5호)에게 선택받고 싶은데 그 분이 다른 분을 좋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