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씨스타-보이프렌드-케이윌, 연말 파티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5:33 가+가-

사진제공 엘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엘르걸> 12월호를 통해 단체 화보를 선보였다.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의 총 11명 가수들이 의미있었던 2011년을 축하하며 파티 컨셉의 화보를 공개한 것.
씨스타는 블링블링한 재킷과 원피스로, 케이윌과 보이프렌드는 캐주얼 슈트와 보타이로 스타일링했으며, 자연스레 서로 어울리며 떠들석한 파티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씨스타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업시키며 촬영을 리드했다고.
촬영 틈틈이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수들은 서로에 대한 따듯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보이프렌드의 동현은 케이윌에 대해 “처음 노래를 가르쳐준 사람이 케이윌 형이다. 스승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보이프렌드의 현성은 씨스타의 보라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좋아하는 여성상이 친근하고 나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인데, 보라 누나가 가장 근접한 것 같다. 평소에 후배들을 잘 챙겨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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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블링블링한 재킷과 원피스로, 케이윌과 보이프렌드는 캐주얼 슈트와 보타이로 스타일링했으며, 자연스레 서로 어울리며 떠들석한 파티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씨스타는 특유의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업시키며 촬영을 리드했다고.
촬영 틈틈이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수들은 서로에 대한 따듯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보이프렌드의 동현은 케이윌에 대해 “처음 노래를 가르쳐준 사람이 케이윌 형이다. 스승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보이프렌드의 현성은 씨스타의 보라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좋아하는 여성상이 친근하고 나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인데, 보라 누나가 가장 근접한 것 같다. 평소에 후배들을 잘 챙겨준다”고 답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