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갓, 신혼부부 생활 실체 파헤쳐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7:40 가+가-

사진제공 SBS플러스 오마이갓 방송캡쳐
SBS플러스와 SBS E!에서 방영 중인 부부 공감 리얼 시트콤 <오~ 마이갓>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환상을 깨는 내용을 방송해 전 세대 부부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11월 14일 방송된 <오~마이 갓!> 29회 방송에서는 연애 때는 몰랐던 생리현상과 잠버릇을 서로에게 전체 공개해야하는 고충을 낱낱이 파헤치며 신혼부부의 실체를 여과없이 보여줬다.
극중 신혼아내로 출연하는 조민서는 아내 앞에서 트림과 방귀 끼기는 물론, 가장 로맨틱 해야 할 이불 속에서마저 '뿡뿡이'로 돌변하는 남편 때문에 괴롭기 그지없다.
뿐만 아니라 바지 속에 손 넣고 자기, 자면서 입 냄새 풍기기 등 가지가지 하는 남편의 잠버릇 때문에 로맨틱한 잠자리만 있을 것 같던 신혼의 환상도 무참히 깨져버렸다.
한편, '오~마이갓!'은 최근 분당 최고 시청률 2.25%까지 치솟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일상적인 이야기들만으로도 화제를 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시트콤 '오~마이갓!' 30회는 오는 21일 월요일 밤 9시 2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1월 14일 방송된 <오~마이 갓!> 29회 방송에서는 연애 때는 몰랐던 생리현상과 잠버릇을 서로에게 전체 공개해야하는 고충을 낱낱이 파헤치며 신혼부부의 실체를 여과없이 보여줬다.
극중 신혼아내로 출연하는 조민서는 아내 앞에서 트림과 방귀 끼기는 물론, 가장 로맨틱 해야 할 이불 속에서마저 '뿡뿡이'로 돌변하는 남편 때문에 괴롭기 그지없다.
뿐만 아니라 바지 속에 손 넣고 자기, 자면서 입 냄새 풍기기 등 가지가지 하는 남편의 잠버릇 때문에 로맨틱한 잠자리만 있을 것 같던 신혼의 환상도 무참히 깨져버렸다.
한편, '오~마이갓!'은 최근 분당 최고 시청률 2.25%까지 치솟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일상적인 이야기들만으로도 화제를 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시트콤 '오~마이갓!' 30회는 오는 21일 월요일 밤 9시 2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