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택 강타 軍 시절 사진 공개…의외의 친분 과시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8:06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울랄라세션 임윤택과 가수 강타의 군 시절 의외의 친분이 밝혀져 화제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울랄라세션 임윤택과 강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군 복무 당시 강타와 임윤택의 모습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하고 있거나 버스에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육군 창군 이후 기획된 최초의 창작 뮤지컬 ‘마인(MINE)’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임윤택은 안무팀장을 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의외에 인맥이다”, “지금도 친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울랄라세션 임윤택과 강타'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군 복무 당시 강타와 임윤택의 모습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하고 있거나 버스에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육군 창군 이후 기획된 최초의 창작 뮤지컬 ‘마인(MINE)’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임윤택은 안무팀장을 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의외에 인맥이다”, “지금도 친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