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담비, 관능미 넘치는 복고 여신으로 변신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11:57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가수 손담비가 ‘인스타일’ 화보에서 관능적인 매력의 복고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담비는 글램 무드의 페티시 룩을 연출하며, 큰 눈망울과 매력적인 웃음으로 그녀만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11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1970년대 쇼단의 스타 가수 유채영 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화보에서 손담비는 글램 무드의 페티시 룩을 연출하며, 큰 눈망울과 매력적인 웃음으로 그녀만의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11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1970년대 쇼단의 스타 가수 유채영 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