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사주기 싫다 사연 초대박 웃음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15:48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컬투쇼 라디오에서 소개된 '사주기 싫다' 사연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주기 싫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사주기 싫다' 사연은 한 주말 알바(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겪은 이야기로, 의류와 액세사리를 판매하는 매장에서 일어난 어느 커플손님에 대한 에피소드이다.
내용에 따르면 여자는 신나서 액세사리를 고르고 있었고, 남자는 좋지 않은 표정으로 여자가 고른 액세사리를 신용카드로 2만 3천원을 계산했다고 한다.
알바생은 서명란을 봤더니 '사주기 싫다'라는 글이 적혀 있어 영수증을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남자는 조용히 "영수증은 버려주세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가 쫌생이다 사주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할 것이지', '웃기지만 슬프다', '계산원은 좀 알아달라는 남자의 귀여운 투정?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주기 싫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사주기 싫다' 사연은 한 주말 알바(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겪은 이야기로, 의류와 액세사리를 판매하는 매장에서 일어난 어느 커플손님에 대한 에피소드이다.
내용에 따르면 여자는 신나서 액세사리를 고르고 있었고, 남자는 좋지 않은 표정으로 여자가 고른 액세사리를 신용카드로 2만 3천원을 계산했다고 한다.
알바생은 서명란을 봤더니 '사주기 싫다'라는 글이 적혀 있어 영수증을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남자는 조용히 "영수증은 버려주세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가 쫌생이다 사주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할 것이지', '웃기지만 슬프다', '계산원은 좀 알아달라는 남자의 귀여운 투정?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