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첫키스하다 돌 맞은 사연 공개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18:57 가+가-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방송인 김나영이 첫 키스를 하다가 돌을 맞았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최근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녹화에서 잊지 못할 첫 키스의 추억을 공개하며 돌을 맞았다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20살 때 서울 강남 한복판 청담동 아파트 단지에서 남자친구와 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사방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어 망봐주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첫 키스라 서툴러서 머뭇거리느라 시간이 흘렀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우리 첫키스를 보던 사람이 돌을 던져 첫키스 하면서 돌을 맞았다"면서 "첫키스에 돌을 맞은 사람은 우리가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케이블계의 이효리 '김새롬'이 동반 출연해 김나영과 '춘천 고소영 VS 성남 전지현' 으로 미모와 입담 대결을 펼쳤다.
방송인 김나영, 김새롬이 출연한 <검색녀>는 오는 11월 24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김나영은 최근 OBS <김구라 문희준의 검색녀> 녹화에서 잊지 못할 첫 키스의 추억을 공개하며 돌을 맞았다고 고백했다.
김나영은 "20살 때 서울 강남 한복판 청담동 아파트 단지에서 남자친구와 키스를 하게 되었는데 사방이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어 망봐주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첫 키스라 서툴러서 머뭇거리느라 시간이 흘렀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우리 첫키스를 보던 사람이 돌을 던져 첫키스 하면서 돌을 맞았다"면서 "첫키스에 돌을 맞은 사람은 우리가 처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케이블계의 이효리 '김새롬'이 동반 출연해 김나영과 '춘천 고소영 VS 성남 전지현' 으로 미모와 입담 대결을 펼쳤다.
방송인 김나영, 김새롬이 출연한 <검색녀>는 오는 11월 24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