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연극제, ‘Go, 아비뇽 OFF’경연 실시
‘2013년 아비뇽 OFF 축제’ 참가작 모집 및 지원에 나서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09:52 가+가-
“가자! 아비뇽으로!”
‘부산국제연극제’가 해외 경쟁력이 있는 작품의 발굴과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공연예술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허 은)는 오는 2013년 프랑스 아비뇽 OFF 축제에 참가할 작품을 선정하기 위한 ‘Go, 아비뇽 OFF’ 경연제를 도입해 실시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연제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년 5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연극제’기간에 실시된다.
대상작에게는 상금, 현지 극장 대관비, 아비뇽 체제비 등 총 3,6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진다.
경연제 참가작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 단체의 소극장 규모(100석) 작품이며, 해외 초연작이어야 한다.
2013년 프랑스 아비뇽 OFF 축제에 공연 가능한 작품으로 콘셉트와 형식·장르에는 제한이 없으며, 부산국제연극제 공연기간(2~3일) 중 매일 무대 세팅 및 철수가 가능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23일 오후 6시까지며, 부산국제연극제 홈페이지(www.bipaf.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메일(play@bipaf.org)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작품들은 내년 1월 중 개별 통보되며, 내년 부산국제연극제 경연을 거쳐 대상 및 우수작이 선정된다.
대상작은 1여 년의 제작 및 연습 기간을 거쳐 2013년 7월에 열리는 아비뇽 OFF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대상에는 1,00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1,600만원 상당의 극장 대관비 그리고 1,000만원의 아비뇽 체재비가 지원된다.
한편 프랑스 아비뇽 축제는 매년 7월 초순부터 3주 동안 1,000여종의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연극 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축제는 주최 측이 심사해 선정 및 초청한 작품을 공연하는 공식선정부문 ‘IN’과 공연 단체가 자유롭게 참여해 공연 장소 허가를 받아 무대에 오르는 비선정부문 ‘OFF’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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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연극제’가 해외 경쟁력이 있는 작품의 발굴과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국제공연예술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허 은)는 오는 2013년 프랑스 아비뇽 OFF 축제에 참가할 작품을 선정하기 위한 ‘Go, 아비뇽 OFF’ 경연제를 도입해 실시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연제는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내년 5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연극제’기간에 실시된다.
대상작에게는 상금, 현지 극장 대관비, 아비뇽 체제비 등 총 3,6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주어진다.
경연제 참가작은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 단체의 소극장 규모(100석) 작품이며, 해외 초연작이어야 한다.
2013년 프랑스 아비뇽 OFF 축제에 공연 가능한 작품으로 콘셉트와 형식·장르에는 제한이 없으며, 부산국제연극제 공연기간(2~3일) 중 매일 무대 세팅 및 철수가 가능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23일 오후 6시까지며, 부산국제연극제 홈페이지(www.bipaf.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메일(play@bipaf.org)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작품들은 내년 1월 중 개별 통보되며, 내년 부산국제연극제 경연을 거쳐 대상 및 우수작이 선정된다.
대상작은 1여 년의 제작 및 연습 기간을 거쳐 2013년 7월에 열리는 아비뇽 OFF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대상에는 1,00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1,600만원 상당의 극장 대관비 그리고 1,000만원의 아비뇽 체재비가 지원된다.
한편 프랑스 아비뇽 축제는 매년 7월 초순부터 3주 동안 1,000여종의 각종 공연이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연극 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축제는 주최 측이 심사해 선정 및 초청한 작품을 공연하는 공식선정부문 ‘IN’과 공연 단체가 자유롭게 참여해 공연 장소 허가를 받아 무대에 오르는 비선정부문 ‘OFF’로 나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