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애플 별밤 라이브 화제, 넷心 술렁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18:08 가+가-

사진제공 : 룬컴커뮤니케이션
6인조 남성 신인밴드 '레드애플'의 환상적인 기타연주와 라이브 실력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드애플은 지난 21일 MBC 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하여 레드애플의 기타리스트인 영준의 연주에 맞춰 메인 보컬 한별이 아름다운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이날 레드애플은 영화 원스의 OST로 감동을 선사한 곡 'falling Slowly'로 라이브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리지 않는 한별의 라이브 실력과 영준의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겨울밤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방송이 끝난 후 관련 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한 청취자들의 감상평이 도배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싱글 '어쩌다 마주친'을 공개하고 신개념 '퍼포먼스형 밴드'로 떠오른 레드애플은 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창력과 연주실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한편 레드애플은 지난 14일 새로운 싱글앨범 <코다(COD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레드애플은 지난 21일 MBC 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출연하여 레드애플의 기타리스트인 영준의 연주에 맞춰 메인 보컬 한별이 아름다운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이날 레드애플은 영화 원스의 OST로 감동을 선사한 곡 'falling Slowly'로 라이브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리지 않는 한별의 라이브 실력과 영준의 아름다운 기타 선율로 겨울밤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방송이 끝난 후 관련 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한 청취자들의 감상평이 도배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싱글 '어쩌다 마주친'을 공개하고 신개념 '퍼포먼스형 밴드'로 떠오른 레드애플은 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창력과 연주실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한편 레드애플은 지난 14일 새로운 싱글앨범 <코다(CODA)>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