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초미니 웨딩드레스 화제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20:24 가+가-

사진출처 MBC
이하늬의 미니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불굴의 며느리' 마지막회에서는 이하늬(연정 역)와 이승효(장비 역)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때문에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하늬는 결혼식에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다고 했고, 이승효는 우아한 롱 슬리브의 드레스를 입으라며 티격태격했다.
이하늬는 결국 베일을 던지며 "나, 이 결혼 안해"라며 신경질을 냈고, 이승효 역시 턱시도 자켓을 던지며 앞으로의 두 사람의 순탄치만은 않을 결혼을 예고했다.
이날 이하늬는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 초미니 웨딩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결혼식에 입기엔 너무 짧지 않나요”, “이하늬가 입으니 더욱 드레스가 섹시한 듯” 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방송된 MBC '불굴의 며느리' 마지막회에서는 이하늬(연정 역)와 이승효(장비 역)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때문에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하늬는 결혼식에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다고 했고, 이승효는 우아한 롱 슬리브의 드레스를 입으라며 티격태격했다.
이하늬는 결국 베일을 던지며 "나, 이 결혼 안해"라며 신경질을 냈고, 이승효 역시 턱시도 자켓을 던지며 앞으로의 두 사람의 순탄치만은 않을 결혼을 예고했다.
이날 이하늬는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 초미니 웨딩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결혼식에 입기엔 너무 짧지 않나요”, “이하늬가 입으니 더욱 드레스가 섹시한 듯” 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