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고백 "신호위반은 오해에요"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14:46 가+가-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캡처
원더걸스의 선예가 22일 SBS‘강심장’에서 열애사실을 밝히며 ‘신호위반’이라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명했다.
선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고 ‘신호위반’에 오해하실 분들이 있으신 것 같네요^^ 신호위반이라고 한 이유는 (박진영) 피디님께서 ‘공개연애허락’을 하시기 전에 좀 더 일찍 연애를 시작했던 거라서 그런 표현을 썼던 거에요. 하하. 제게 행복한 일을 저를 아끼시는 분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라고 올렸다.
선예가 현재 열애 중인 남자친구는 1상 연상인 일반인 캐나다 교포로 두 사람은 미국의 한 한인교회에서 처음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 약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컴백스타들이 총 출동한 '쇼쇼쇼' 특집으로 꾸며져 원더걸스, 송대관, 이본, 황혜영, 장재인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선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고 ‘신호위반’에 오해하실 분들이 있으신 것 같네요^^ 신호위반이라고 한 이유는 (박진영) 피디님께서 ‘공개연애허락’을 하시기 전에 좀 더 일찍 연애를 시작했던 거라서 그런 표현을 썼던 거에요. 하하. 제게 행복한 일을 저를 아끼시는 분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라고 올렸다.
선예가 현재 열애 중인 남자친구는 1상 연상인 일반인 캐나다 교포로 두 사람은 미국의 한 한인교회에서 처음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 약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컴백스타들이 총 출동한 '쇼쇼쇼' 특집으로 꾸며져 원더걸스, 송대관, 이본, 황혜영, 장재인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