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1호, 남자 5호 선물 개집에 던져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0:32 가+가-

사진제공 : SBS 짝 방송캡쳐
SBS '짝' 여자 1호가 남자 5호에게 받은 선물을 개에게 줬다.
11월 2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16기로 뽑힌 청춘남녀 12명이 등장해 최종선택을 앞두고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남자 5호는 여자 3호에서 여자 1호로 마음을 바꾼데 이어 갑자기 자신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여자 2호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에 여자 1호, 2호, 3호, 남자 5호가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내내 불편한 심기를 보인 여자 1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도대체 남자 5호 분은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더 분발해야겠다"고 고백했다.
결국 최종선택에서 남자 5호와 여자 2호는 서로를 지목해 커플이 성사됐다.
다음 날 남자 5호가 여자 1호에게 선물했던 담요와 방석이 애정촌을 지키고 있던 개집에서 발견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11월 23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16기로 뽑힌 청춘남녀 12명이 등장해 최종선택을 앞두고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남자 5호는 여자 3호에서 여자 1호로 마음을 바꾼데 이어 갑자기 자신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여자 2호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에 여자 1호, 2호, 3호, 남자 5호가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 내내 불편한 심기를 보인 여자 1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도대체 남자 5호 분은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더 분발해야겠다"고 고백했다.
결국 최종선택에서 남자 5호와 여자 2호는 서로를 지목해 커플이 성사됐다.
다음 날 남자 5호가 여자 1호에게 선물했던 담요와 방석이 애정촌을 지키고 있던 개집에서 발견돼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