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우현, 베이비소울 응원 메세지 전해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4:51 가+가-

사진제공 : 인피니트 우현 트위터 캡쳐
인피니트 우현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베이비소울을 응원하는 글을 올려 휘성에 이어 베이비소울을 지원하고 나섰다.
우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정아 그동안 고생많았다!! 드디어 세상에 울려퍼지겠구나"라며 폭풍트윗을 보내 소속사 선후배간의 돈독한 애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보여주었다.
베이비소울의 데뷔곡 '남보다 못한 사이'는 인피니트와 카라의 앨범으로 유명한 작곡가 'Sweetune(스윗튠)'의 작품으로 'G-high'와 '이주형' 콤비가 공동으로 작곡을 맡았으며, 웅장한 스트링 라인과 알앤비 느낌의 멜로디에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송수윤의 가사가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강렬함을 주는 곡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감동 그 자체다", "앞으로가 너무 기대 되요", "선후배간의 우정이 보기 좋네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신인"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데뷔곡 '남보다 못한 사이' 음원을 공개한 베이비소울은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가요계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우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정아 그동안 고생많았다!! 드디어 세상에 울려퍼지겠구나"라며 폭풍트윗을 보내 소속사 선후배간의 돈독한 애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보여주었다.
베이비소울의 데뷔곡 '남보다 못한 사이'는 인피니트와 카라의 앨범으로 유명한 작곡가 'Sweetune(스윗튠)'의 작품으로 'G-high'와 '이주형' 콤비가 공동으로 작곡을 맡았으며, 웅장한 스트링 라인과 알앤비 느낌의 멜로디에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송수윤의 가사가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강렬함을 주는 곡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감동 그 자체다", "앞으로가 너무 기대 되요", "선후배간의 우정이 보기 좋네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신인"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데뷔곡 '남보다 못한 사이' 음원을 공개한 베이비소울은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가요계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