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주원 주연 '특수본' 개봉…예매율 1위
작성 : 2011년 11월 24일(목) 15:01 가+가-

사진제공 시너지
2011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특수본>이 드디어 오늘, 11월 24일 개봉해 최강 액션 수사극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특수본>이 5주째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는 <완득이>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지 영화계 안팎으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수본>은 이미 이번 주 개봉 영화들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데 이어,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순위 1위(11/23 오후 6시 12분 기준), 다음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11/23 오후 6시 10분 기준), 네이트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11/23 오후 6시 24분) 등 개봉 전날 온라인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순위를 모두 휩쓸며 대중들의 기대를 입증해 보였다.
또한 <특수본>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완득이>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11/24 오전 10시 40분 기준)에 등극했을 뿐 아니라, 최근 맥스무비에서 실시한 11월 4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뽑은 설문조사에서 64.7%로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이보다 화려할 순 없다! 캐스팅 대박!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연기!”, “올해 마지막 최고 흥행작이 될 예감 200%”, “러닝타임을 느끼지 못할 만큼 몰입도 짱!”, “<부당거래> 뛰어넘을 2011 웰메이드 액션 수사극 탄생!” 등 <특수본>의 완성도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특수본>은 동료경찰이 연이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펼치는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으로, 엄태웅, 주원, 정진영, 성동일, 이태임, 김정태 등이 출연한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늘 개봉하는 영화 <특수본>이 5주째 흥행 독주를 달리고 있는 <완득이>의 기세를 꺾을 수 있을지 영화계 안팎으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수본>은 이미 이번 주 개봉 영화들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데 이어,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순위 1위(11/23 오후 6시 12분 기준), 다음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11/23 오후 6시 10분 기준), 네이트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11/23 오후 6시 24분) 등 개봉 전날 온라인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순위를 모두 휩쓸며 대중들의 기대를 입증해 보였다.
또한 <특수본>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완득이>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11/24 오전 10시 40분 기준)에 등극했을 뿐 아니라, 최근 맥스무비에서 실시한 11월 4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뽑은 설문조사에서 64.7%로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이보다 화려할 순 없다! 캐스팅 대박!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연기!”, “올해 마지막 최고 흥행작이 될 예감 200%”, “러닝타임을 느끼지 못할 만큼 몰입도 짱!”, “<부당거래> 뛰어넘을 2011 웰메이드 액션 수사극 탄생!” 등 <특수본>의 완성도에 깊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특수본>은 동료경찰이 연이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펼치는 숨막히는 액션 수사극으로, 엄태웅, 주원, 정진영, 성동일, 이태임, 김정태 등이 출연한다.
choidhm@empas.com




